Busy/Very Busy :: 2007/12/17 22:03
"몸은 바쁘고, 마음은 무척 바쁘다."
하는 일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이 많아 더욱 바쁜듯이느껴진다. 최근에는 하고 있는 일들이 합리적이지 않아 마음고생을 무척 많이 했었다. 지난 한 주는 마음이 무척 심난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는 듯하게 느껴져서 다행.
년말이 지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욕구가 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않는 그야말로 "시체" 같은 하루?
너무나도 복잡한 일상에서, 잠깐 탈출할 수 있으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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