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 2008/02/09 15:00
내가 무슨 책 리뷰어는 아니지만, 읽어 둔 책에 대한 감상을 남겨두면 좋을 것 같아, 간략하게 남겨둔다. ;-)
와인에 대해 이것저것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막상 아는 것은 없는 편이라 와인 공부를 좀 해볼까하고 고른 책중의 하나다. 책을 몰아서 사는 경향이 조금 있는지라 이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이외에도 와인과 관련된 2권의 책을 함께 구입하였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징은 이원복 교수가 지은 책 답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글이 빽빽하게 있는 그런 책을 싫어하는 사람이면 딱 어울릴 책이겠다. "먼나라 이웃나라" 이후에 오랫만에 만나보는 이원복 교수이지만 그림채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이 책은 와인에 대해서 역사부터 시작하여 그 배경등을 흐름을 살려서 잘 설명하고 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리 읽기 어렵지도 않고 금방 쉽게 페이지가 넘어간다. 다만 한정된 페이지에 그림으로 많은 내용을 설명하려다 보니, 왠지 몇 장 읽다 보면 내용정리가 잘 안될 때가 있다. (와인에 대한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내가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한 몫 한다. ^^)
이 책은 2권으로 구성된 책인데, 두 권을 모두 샀다가 후회할 지 몰라서 한 권만 구입을 하였는데 아마 조만간 2권을 구입하게 될 것 같다. (지금 확인을 해보니, 아직 2권은 출판이 되지 않은 듯. 이미 2권이 나온 줄 알고 있었는데 나의 착각인가 보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와인에 대해서 아주 박식해지기는 어렵겠지만, 와인이 이런 것이다라는 정도의 감은 쉽게 잡을 수 있을 듯 하다. 만화로 구성된 책이지만 만화로 된 책 치고는 글이 무척 많다. 그림만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추. 그래도 와인에 대해서 백과사전식으로 나와있는 책보다는 훨씬 나으며, 스토리를 따라 읽다보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이야기 하고 싶다.
와인에 대해 이것저것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막상 아는 것은 없는 편이라 와인 공부를 좀 해볼까하고 고른 책중의 하나다. 책을 몰아서 사는 경향이 조금 있는지라 이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이외에도 와인과 관련된 2권의 책을 함께 구입하였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징은 이원복 교수가 지은 책 답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글이 빽빽하게 있는 그런 책을 싫어하는 사람이면 딱 어울릴 책이겠다. "먼나라 이웃나라" 이후에 오랫만에 만나보는 이원복 교수이지만 그림채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이 책은 와인에 대해서 역사부터 시작하여 그 배경등을 흐름을 살려서 잘 설명하고 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리 읽기 어렵지도 않고 금방 쉽게 페이지가 넘어간다. 다만 한정된 페이지에 그림으로 많은 내용을 설명하려다 보니, 왠지 몇 장 읽다 보면 내용정리가 잘 안될 때가 있다. (와인에 대한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내가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한 몫 한다. ^^)
이 책은 2권으로 구성된 책인데, 두 권을 모두 샀다가 후회할 지 몰라서 한 권만 구입을 하였는데 아마 조만간 2권을 구입하게 될 것 같다. (지금 확인을 해보니, 아직 2권은 출판이 되지 않은 듯. 이미 2권이 나온 줄 알고 있었는데 나의 착각인가 보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와인에 대해서 아주 박식해지기는 어렵겠지만, 와인이 이런 것이다라는 정도의 감은 쉽게 잡을 수 있을 듯 하다. 만화로 구성된 책이지만 만화로 된 책 치고는 글이 무척 많다. 그림만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추. 그래도 와인에 대해서 백과사전식으로 나와있는 책보다는 훨씬 나으며, 스토리를 따라 읽다보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이야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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