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 sick and I'm also sick. :: 2006/12/01 12:10

재성형이 연구에 너무 열중하시는 나머지 어깨, 등 근육을 삐긋하셨습니다. 그런데 많이 아프신지 점심시간에 약국에 가셔서 케토톱을 잔뜩 사오셨군요.. 보통 어디 아프면 하나를 붙이고 말텐데, 자세한 배치도를 그려서 성광에서 붙여달라고 부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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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야 할 케토톱의 위치를 자세히 그려서 설명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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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에게 붙여달라고 부탁.. 이름하여 재성-케토 project.

그냥 주욱 나오면 재성형의 체통에 손상이 갈까봐... 화살표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재성형은 이렇게 케토톱을 붙이고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아서 결국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보너스로 최근의 초췌해진 내 모습도 하나... 안초췌한가?
언제 제 짧은 머리를 다시 보겠습니까..
중고등학교도 훈련소도 이미 끝났으니 더 이상의 스포츠 머리는 이제 기회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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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원래대로 돌아갈까요...?

2006/12/01 12:10 2006/12/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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